서진화 이사장 취임사

한민족여성 리더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랑스러운 KOWINNER 회원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믿음과 기대로 제2기 이사장으로 선임된 서진화입니다. 초대 이경희이사장님의 말씀 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환경, 재능, 개성이 다양한 우리 KOWINNER들이, 큰 뜻을 가지고 조국을 돕고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려면,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합니다. 세계 속에 퍼져있는 한민족여성들의 다양성 속에 긍정의 에너지가 융합되어, 서로를 이해하며 세워주고, 귀하게 여기며, 섬김으로 하나가 되어, 큰 일을 할 수있기를 기대합니다. 새로운 KOWINNER 사업과 다양한 행사들을 치루면서 즐겁고 보람있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인향만리’ ,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갑니다. 좋은사람들과의 깊은 인연은 그만큼 소중하고 오래갑니다. 여기 계신 KOWINNER분들은 하늘이 주신 축복이고 훌륭한 인적 자원입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과 자원을 다음 세대, 특히 미래의 한민족여성들을 세계적 여성리더로 키우는데 환원시킵시다. KOWINNER 2기 이사장을 맡게 된 저의 책임이 막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모든 회원 및 임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참여가 절실합니다. 함께 하는 새로운 사업들을 통해 각 지역과 전세계 KOWINNER들의 관계가 더욱 친밀하고 견고해 질것을 믿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행운과 건승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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