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

KOWINNER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인사말

저는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제2대 이사장 서진화입니다.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은 2001년부터 KOWIN 한국대회에 참석했던 KOWIN 멤버들이 뜻을 모아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민족여성들의 단합과 결속을 통해서 조국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여성 권익 향상을 취지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초대 이경희이사장의 선두지휘 아래 성장을 거듭하여 약 44개국, 1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큰 단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이 KOWINNER의 토대를 다지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KOWINNER가 실질적으로 조국을 돕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기여하는 부흥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세계한민족여성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욱 절실합니다.

재단의 대표적인 활동은 국제컨벤션입니다. 1회 호주, 2회 홍콩, 3회 루마니아, 4회 오스트리아, 5회 미국에 이어 올해 2017년에는 러시아 사할린에서 뜻깊고 감동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었습니다. 국제컨벤션은 각국의 지역적 환경, 역사 특히 한인 이민사회, 문화, 예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고, 도움을 주고, 숨어있는 인재도 발굴하게 됩니다.

재단의 주요 사업은 사회복지 분야입니다. 처음에는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모를 통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을 선정, 후원금 형식으로 전달되었습니다.

2차 복지사업은 인턴쉽 프로그램으로 젊은 한민족여성들을 대상, 인턴쉽과 학업을 함께하는 복합적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래에는 장학 사업으로 전환하여 어려운 지역, 어려운 환경의 차세대 한민족여성들이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저는 여성의 무한한 능력을 믿습니다.

환경, 재능, 개성이 다양한 우리 KOWINNER 회원들은 축복받은 훌륭한 인적 자원입니다. 큰 뜻을 갖고 조국을 돕고 세상을 바꾸며 미래의 한민족여성들을 세계적 여성 리더로 키워갑시다.

회원 여러분의 생각도 기탄없이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고 아무리 힘든일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을 느끼며 실행하면 더큰 보람과 성공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가슴 뛰는 KOWINNER 의 미래를 기대하면서 인사말에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