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회

1. 코윈 중국지역담당관 연혁 한국여성부산하 세계한민족여성네크워크가 2003년부터 지역담당관 제도를 실시하면서 부터 중국지역에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담당관을 맡았다.
  • 제1기 2003년10월 -2005년 9월 리광옥/손영희
  • 제2기 2005년 9월 -2007년 8월 리영희
  • 제 3기 2007년9월 -2009년8월 리 란
  • 제4기 2009년 8월 -2011년 9월 리 란
  • 제 5기 2011년 9월-2013년 8월 류영옥
  • 제6기 2013년 9월 -2015년 8월 류영옥
 2. 코윈 중국 소개 2007년 5월에 중국 수도 북경지역에 애심여성네트워크가 설립되였다. 이와 때를 맞추어 제3기 지역담당관 추천때문에 고민하던 중국 코윈 지역 제2기 담당관인 이영희는 애심여성네트워크의 초대회장인 이 란 회장을 중국지역 제3기 담당관립후보자로 제안하였는데 이영희의 제안은 중국북경지역의 코윈참석자 및 애심여성네트워크 임원들은 그 제안에 동의하고 추천서에 사인하여 이란회장 코윈 제3기 지역담당관에 추대되고 그해 한국에서 열린 제7기 코윈대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의 인준을 받아 제3기 지역담당관에 선임되였다. 중국코윈은 제 3기-4기 지역담당관의 리더하에 점차 조직의 틀을 갖추어 가기 시작했으며 네트워크기반을 마련하고 그 영향력을 점차 확장해나갔다. 특히 기재할것은 애심여성네트워크는 2009년 12월에 북경에서 <애심여성포럼(재중동포여성--조선족여성포럼)>을 발기하고 포럼의 명의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는바 연속 3년간 3회에 걸쳐 북경에서 워크숍을 진행해오면서 북경을 중심으로 하는 천진, 청도 , 심양, 할빈, 연변, 장춘 , 연대 , 심천 등 지역의 기존의 동포 여성단체 및 여성엘리트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차세여성리더양성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가 한민족여성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2010년 11월에 처음으로 북경에서 여성 포럼 워크숍과 같은 기틀안에서 동시에 개최되였다. 2011년 11월에 제2회 역시 북경에서 개최되였으나 2012년 애심여성포럼 제4회 워크숍개최지 를 중국청도지역으로 옮김에 따라 제 3회 차세대여성리더양성프로그램이 제4회애심여성포럼 워크숍과 함께 청도지역에서 개최되고 제4회 차세대여성리더 양성프로그램은 2013년 11월 제5회 워크숍과 동시에 중국 최남단지역인 심천에서 개최되였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이란 지역담당관을 중심으로 수도 북경에 있는 애심여성네트워크는 실질적으로 코윈중국지회 본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애심여성포럼 청도워크숍, 제3회 차세대여성리더양성프로그대회를 계기로 북경을 중심으로 한 전국 10개지역의 여성단체 대표들로 <포럼준비 위원회>를 설립하여 청도 워크숍과 제4회 차세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청도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참석자 전체의 동의를 거쳐 <<포럼 준비위원회>>를 <<포럼 운영위원회>>로 개칭하고 대외로는 그동안 북경 애심성네트워크가 해오던 <<코윈 중국지회본부>>의 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다.   3. 코윈중국지회 본부의 주요 역할
  • 한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코윈대회에 참석할 대표의 추천선발작업을 진행한다.
  • 코윈사무국에서 보내오는 지시 및 관련 업무를 각 지역에로 하달하고 집행한다.
  • 한국코윈대회에 참석할 중국대표단을 구성하고 코윈대회에 참석하여 제반 의정을 충실히 이행한다.
  • 해마다 1회 차세대여성리더 양성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한다.
  • 1년에 1회 혹은 2년회 1회씩 열리는 한민족여성재단 국제 컨벤션에 참석할 대표를 추천선발하고 대표단을 구성하여 대회에 참석한다.
  • 해마다 1회 여성리더 워크숍을 기획진행하여 중국지역내 네트워크 기반 확장 및 활성화를 추진한다.
현재 중국코윈본부(애심여성포럼운영위원)는 전임지역 담당관을 명예의장으로, 현 지역담당관은 명예부의장으로, 워크숍개최지의 단체장을 집행의장으로 하고 각 지역 단체장을 집행의부위장위원으로 관련 학자, 여성공무원, 코위너재단 원 이사, 현 운영이사 등으로 구성된 고문진으로 구성되여 있다. 2014년 9월 중순, 중국 장춘에서 제6회 애심여성포럼과 제 5회 애심여성차세대 여성리더 양성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데 올해 장춘지역 워크숍을 통해 코윈중국지회의 조직체계를 일층 정비하고 업그레이드 할것이다. 图 1 • 코윈중국지회활동은 북경을 중심으로 중국의 기타 도시인 심천, 청도, 연대, 장춘, 할빈, 상해, 심양, 천진, 연길 등 지역의 여성단체를 아우르면서 코윈(한민족여성네트 워크)이라는 이 테두리 안에 각 지역의 특성과 실정에 맞게 활발하게 진행되는 양상입니다. Picture19 图 2 Picture20   4. 코윈중국 지역별 주요활동 [북경소식] 제3회 “희망의 꿈나무심어주기” 동북3성 중학생 북경 탐방 2013년7월24일~ 7월28일을 걸친 “희망의 꿈나무심어주기” 행사는 북경애심여성네트가 추진하는 자선공익 프로젝트로서 학습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동북 3성 4개 지역의 동중학생들을 북경으로 초청하여 4박5일간 문화 탐방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을 심어주는 브랜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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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꿈나무심어주기"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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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 북경대학 도서관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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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 국제 방송국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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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 중앙미술학원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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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을 위한 환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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